유천사거리치과 유아 치아우식증 치료받아야하나?

 

 

안녕하세요 유천사거리치과 화이트서울치과입니다.

 

 

 

 

 

 

 

눈에 넣어도 안아플 것같은 내 아이.

 

그런데 갑자기 치아가 막 썩어들어갑니다.

 

주위 엄마들한테 들으니 유아 치아우식증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걱정하지 말라네요.

 

어차피 유치는 다 빠지는건데 치료할 필요 없다고 합니다.

 

아이가 아파하는데... 정말 그냥 두어도 괜찮을까요?

 

 

 

 

이런 분들 간혹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유천사거리치과 화이트서울치과와 함께

 

유아 치우식증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유천사거리치과 - 유아 치아우식증이란?

 

 

치아의 머리 부분 표면을 덮고 있고,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유백색의 반투명하고 단단한 물질을

 

치아 법랑질 또는 에나멜질이라고 합니다.

 

입 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설탕,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산(acid)에 의해 치아의 법랑질이 손상되어

 

충치가 생기는 것을 치아 우식증이라고 합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치아 우식증

 

 

 

치아우식증은 쉽게 말하자면 충치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대부분 영유아들이 우유병을 오래물고 있기 때문에 치아우식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유천사거리치과 - 치아유식증 치료받아야하나?

 

 

 유아의 경우 치아우식증이 발생하게 되면

 

 

유치가 빠지는 속도가 빨라지게 되고

 

그로인해 영구치가 자라는 시기도 앞당겨지게 됩니다.

 

이로인해 전체적인 치열이 삐뚤어지게 자라나 덧니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때 발생하는 통증 또한 아주 큰데요.

 

어린 유아들이 처음으로 치아에 통증을 느끼게 되면서

 

공포두려움에 떨게 되고

 

그런 상태로 치과에 가게 되니

 

치과는 더더욱 무섭고 두려운 병원이 되게 됩니다.

 

 

 

 

 

유천사거리치과 - 유아 치아우식증 방치한다면?

 

 

유아 치아우식증을 그냥 방치하는 경우, 앞서 말씀드린것처럼

 

유치가 충치로 인해 빠지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그로인해

 

영구치가 기존 계획보다 빨리 자라나게 됩니다.

 

턱관절이 충분히 자라지 않은 상태에서 영구치가 나오게 되면서

 

덧니, 불규칙한 치열등이 발생할 수 있는데요.

 

때문에 어차피 빠질 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아이의

 

올바른 치아건강을 위해서 치과에 내원하시는것을 권해드립니다.

 

 

 

 

 

유천사거리치과 - 유아 치아우식증 예방법은?

 

 

생후 6개월 이후부터는 3~6개월 간격으로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치아우식증을 방치할 경우 잇몸뼈에 염증이 생겨서 고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유아치아우식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치아를 손가락 사이에 거즈를 적신 후 살살 닦아주거나

 

부드러운 유아용 칫솔양치질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설탕이 들어간 단음식, 군것질 등은 되도록 피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저희 유천사거리치과 화이트서울치과는 아이가 치료에 겁먹지 않도록

 

소아치과의사선생님이 아이들의 치료를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소아치과의사선생님의 도움으로 아이가 치과에서 받는 치료를

 

무서운 치료가 아닌 놀이라고 인식하도록

 

유도하면서 자연스러운 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이의 치아건강을 위한다면?

 

 유천사거리치과 화이트서울치과를 찾아주세요^^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311-2 The BMK컨벤션 2층

 

 

Posted by 대전화이트서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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