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화이트서울치과 입니다.

 

 

아기, 유아의 경우에는 손을 입으로 빠는 버릇이 존재 합니다.

 

이러한 버릇을 왜 고쳐야 할까요?

 

 

치과에서 손빠는 버릇을 왜 고쳐야 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아기 손빠는 버릇

 

손가락 빨기는 손 쥐기와 눈동자가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아기의

선천적인 반응의 하나로써 이것이 없다면 후에 음식 섭취에 지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 2살 이후에는 손가락을 빠는 횟수가 줄어들게 되면서 잠자리

또는 아기의 정서적인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에만 나타나게 됩니다.

 

세살이나 네살 까지 지속된다 해도, 그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그리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지만, 네살 이후에는 반드시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왜 고쳐야 할까?

 

손빠는 버릇은 4살 이후에 영구치의 위치와 턱뼈 발육에 나쁜 영향을

미치게 되어, 앞니 사이가 벌어지게 되면서 부정교합이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손가락을 빤다면 치과의사와 상담을 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손가락을 빠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 너무 야단을 치게 된다면 오히려

스트레스를 받게 되어 아기는 정서적인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치과 의사에게 자문을 구한 후에 어떻게  해야 바람직하게 손을 빨지

않게 될 수 있는지를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젓병을 물리고 자면?

 

아기의 입에 젓병을 물고 잠을 자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래도 손가락을 빨기 보다는 젖병을 빠는게 훨씬 위생상 좋은 방법

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젖병을 물리는 아기의 경우 젖병을 물고 그대로 잠이 들게

된다면 우유가 치아 주위에 오래 머물 수 있게 되어 치아우식증

즉, 충치가 발생할 수 있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대전화이트서울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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